분류 전체보기10 [방통대 도전기] 아이패드 에어 11 구입 완료! 에브리유니즈 vs 애플 공홈 교육할인 끝장 비교 1. 여는 말: 고민의 끝, "나에게 딱 맞는 아이패드"를 찾아서지난 포스팅에서 아이패드 에어 13인치 결제를 앞두고 변수가 생겼다고 말씀드렸죠? 며칠간 남편과 머리를 맞대고 고민한 끝에, 저는 결국 iPad Air 11(M3) Wi-Fi 128GB 스타라이트 모델을 최종 선택했습니다. [방통대 도전기] 아이패드 vs 갤럭시탭 고민 끝! 주부 대학생이 아이패드 Air 13을 선택한 이유 (교1. 여는 말: 지름신도 이겨내는 'Power J'의 경제적 결단합격의 기쁨도 잠시, 본격적인 학기 준비를 하려니 이것저것 필요한 게 참 많네요. 빨리 사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1월 지출이 예상보다digging-for.com [방통대 도전기] 2월의 시작: 강원도 가족 여행, 도착한 교재, 그리고 아이패드 구.. 2026. 2. 3. [방통대 도전기] 2월의 시작: 강원도 가족 여행, 도착한 교재, 그리고 아이패드 구매의 기분 좋은 변수 1. 여는 말: 여행의 설렘과 교재의 묵직함이 공존하는 2월우리 가족은 연초에 생일이 옹기종기 몰려 있는 데다 아이들의 긴 겨울방학까지 겹쳐, 매년 1~2월은 늘 정신없이 보내곤 합니다. 그렇게 일상을 살다 보면 어느새 3월이 성큼 다가와 있곤 하죠. 올해는 여기에 '방통대 입학'이라는 새로운 도전까지 더해져, 그야말로 어느 때보다 '빡센' 연초를 보내고 있습니다.남편과 시아버님, 그리고 아들의 생일이 딱 일주일 간격이라 평소엔 케이크 촛불만 끄며 소소하게 지나갔는데요. 올해는 아버님 생신(1월 31일)을 맞아 큰맘 먹고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강원도 삼척 쏠비치 리조트로 가족 여행을 다녀왔습니다.다행히 아버님 생신 당일 날씨가 포근해 해변과 리조트 산책로를 여유롭게 걷기도 하고, 모처럼 푸른 바.. 2026. 2. 2. [방통대 도전기] 아이패드 vs 갤럭시탭 고민 끝! 주부 대학생이 아이패드 Air 13을 선택한 이유 (교육 할인 인증 팁) 1. 여는 말: 지름신도 이겨내는 'Power J'의 경제적 결단합격의 기쁨도 잠시, 본격적인 학기 준비를 하려니 이것저것 필요한 게 참 많네요. 빨리 사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1월 지출이 예상보다 컸던 탓에 남편과 상의 끝에 아이패드 구매은 2월 1일로 살짝 미루기로 했습니다. 카드값 분산을 위한 전략적인 후퇴랄까요?대신 남은 시간 동안 왜 제가 '갤럭시 탭 S11 울트라'라는 강력한 후보를 제치고 '아이패드 Air 13'을 선택했는지, 그 치밀한 이유를 공유해 보려 합니다.2. 내가 아이패드를 선택한 이유: 공부하는 '태도'의 차이가장 중요한 건 "패드를 어떻게 쓸 것인가?"에 대한 본인만의 철학인 것 같아요. 저는 가장 먼저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대학교 4학년까지, 총 16년의 학창 시절 동.. 2026. 1. 29. [방통대 도전기] 교재 구입 및 변경 방법 총정리: 수강 신청 과목 변경 후 교재 추가 삭제 결제 팁 1. 여는 말: 드디어 시작된 교재 준비! 납입 확인 문자 한 통에 움직이다월요일 아침, 기다리던 문자가 도착했습니다. 감기 때문에 뒤척이다 늦게 잠든 탓인지 기다리던 문자가 알람이 되었네요.바로 지난 토요일 남편 찬스로 납부했던 등록금과 교재 대금의 '납입 확인' 안내였죠. 주말이라 확인이 늦어질까 걱정했는데, 월요일 아침 일찍 바로 처리가 되어 기분 좋게 한 주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이제 정식 학우가 된 만큼, 가장 먼저 할 일은 내 공부의 무기가 될 교재 배송지 입력과 수강 과목에 맞춘 교재 변경이었습니다.우선 MyKNOU 페이지로 가기 위해 방통대 홈페이지에서 로그인한 후 '등록고지서 출력'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으로 전환됩니다. 자세한 방법은 이전 글에 자세히 안내해 두었으니 확인해 주세요.. 2026. 1. 26. [2026 방통대 합격] 20년 만에 다시 대학생! 식품영양학과 합격 & 수강신청 꿀팁 안녕하세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2026학년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식품영양학과 3학년 편입 합격자 발표가 있었습니다.1. 여는 말: 2026년 1월 22일 오전 9시 30분, 떨리는 합격 확인지난 목요일 오전 9시 30분, 미리 맞춰두었던 알람이 울리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방송통신대학교 합격자 발표날이었죠. 겨울 방학으로 집에 있는 아이들과 느지막이 아침밥을 먹고 설거지까지 마무리한 후 손을 닦고 있었는데, 요란하게 울리는 핸드폰 알람 소리에 부리나케 컴퓨터를 켰습니다. 저처럼 기다리고 있던 지원자들이 많아서였을까요? 빠르게 홈페이지에 접속했다 생각했는데 바로 들어가지지 않아 심장이 쫄깃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다른 학과에 비해 경쟁률이 높아 걱정을 많이 하고 있었는데 바로 확인이 안 되니 괜히 더 긴.. 2026. 1. 26. [IgA 신증 식단] 낮은 혈압과 코감기를 이겨내는 '저염·저칼륨' 아침 식단 1. 여는 말: IgA 신증 환자의 알람 루틴안녕히 주무셨는지요? 늦잠을 부르는 일요일 아침입니다. 하지만 저는 부지런히 매 끼니를 준비해야 하는 '신장질환자'이기 때문에 월·화·수·목·금·토·일 매일 알람을 켜놓고 알람대로 약 먹는 시간과 밥 먹는 시간을 최대한 지키며 살아갑니다.또 오늘 같은 주말 아침은 평일에는 새벽에 일찍 출근하여 함께 아침을 못 먹는 남편과 방학이 시작된 아이들까지 함께 먹을 수 있는 아침을 준비해야 하므로 좀 더 신경을 쓰게 됩니다. 요즘 남편도 건강 관리 때문에 최대한 덜 짜고, 덜 기름지게 먹기 때문에 조금 수월하게 아침 메뉴를 준비할 수 있었는데요. 더욱이 어제 강풍주의보로 인해 찾아온 코감기 증상에 혈압도 평소보다 낮아 기운이 없는 제 몸 상태를 고려해 신장에 무리가 가.. 2026. 1. 11.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