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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대 도전기]

[편입생 필독] 3학년 편입생을 위한 영양사 면허 광속 취득 로드맵 & 교재 전략

by splendidpd 2026. 1. 10.

1. 여는 말: 2년 안에 영양사 국가고시 응시 자격을 완성하기 위한 '파워 J'의 전략

편입생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4학기입니다. 단순히 졸업 학점만 채우는 것이 아니라, 졸업하기 전 법령이 정한 필수 18과목 52학점의 이수와 실습 80시간 완료라는 영양사 면허 시험의 자격 요건을 누락 없이 갖추려면 수강 신청은 단순한 선택이 아닌 치밀하게 준비해야 할 '생존 전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제가 로드맵을 짜기 이전에 우선으로 고려한 순위별 전략과 그에 따른 학습 자세를 정리한 내용입니다. 각자 로드맵을 짜기에 앞서 먼저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아 함께 공유합니다.

순위 전략 학습 자세
1순위 전공 필수 이수 지정 과목 확보 편입생은 학교에서 지정해 주는 '이수 지정 과목'이 있습니다. 이 과목들을 놓치면 졸업은 해도 영양사 시험을 못 볼 수 있으니 무조건 최우선으로 배치해야 합니다.
2순위 시험 과목과 학기 과목의 일치 국가고시 과목(생화학, 생리학, 식품학, 영양학 등)은 학기 중에 배울 때 국가고시 문제집을 옆에 두고 함께 공부하면 나중에 따로 공부할 시간을 줄여줄 수 있습니다.
3순위 실습 과목의 타이밍 '영양사 현장실습'은 보통 4학년 1학기나 여름방학에 많이 합니다. 하지만 실습을 나가기 전 '단체급식관리'와 '식사요법'을 먼저 수강해야 실습 현장에서 당황하지 않습니다.

 

또한 저처럼 전적 대학의 전공이 완전히 다른 경우, 학점 인정 방식과 이수해야 할 전공과목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2026학년도 기준으로 편입생의 학점 인정 및 졸업 요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방통대 3학년 편입생은 전적 대학의 전공과 상관없이 일괄적으로 63학점을 인정받고 시작합니다. 33학점은 교양으로, 나머지 30학점은 전공으로 인정받게 되는데, 이는 식품영양학 전공과 연관성은 없지만 '일반 선택' 혹은 '전공 기초 인정' 학점으로 갈음하여 30학점을 채워주는 것입니다. 따라서 방통대 졸업 요건(최소)을 위해서는 남은 2년(4학기) 동안 최소 67학점을 더 따야 합니다.

구분 졸업 요건(최소) 인정 학점 추가 이수 필요 학점
전공 69학점 이상 30학점 39학점 이상 (약 13과목)
교양 24학점 이상 33학점 0학점 (이미 초과 달성)
일반/자율 - - 28학점 (전공/교양/타과 무관)
총계 130학점 63학점 67학점

 

위의 표를 보면 교양 수업은 이미 인정받은 학점(33점)이 졸업 요건(24점)을 넘었기 때문에 더 이상 듣지 않아도 되지만, 전공 수업은 반드시 식품영양학과 전공과목으로 39학점(일반적으로 13과목, 식품영양학과 대부분의 전공 수업은 각 3학점) 이상을 채워야 하고, 나머지 28학점은 전공을 더 듣거나 관심 있는 타 학과 과목을 들어서 총점 130점만 맞추면 됩니다.

하지만 여기서 지나치지 말아야 할 매우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지금, 이 포스팅을 보는 분 중 저와 같은 사람들, 즉 단순히 '졸업'이 목적이 아니라 '영양사 면허 취득'이 목적이라면 학점 계산은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영양사 시험에 응시하려면 국시원에서 지정한 18과목(52학점)을 반드시 이수해야 하고, 전공과목 중 '영양사 현장실습'을 포함한 필수 영역 과목들을 빠짐없이 수강해야 하므로, 실제로는 학교 졸업 요건인 전공 39학점보다 52학점 이상의 더 많은 전공과목을 듣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교양은 이미 채워졌으므로, 수강 신청 시 모든 과목을 식품영양학 전공으로만 채우는 것이 좋습니다. 학과 홈페이지의 '영양사 면허 응시 자격' 안내문(https://he.knou.ac.kr/he/4867/subview.do)을 보고, 1~4학년 과목 중 본인이 이수해야 할 18과목을 리스트업하는 게 우선입니다. 3학년 편입생도 1, 2학년 전공과목을 수강할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방통대 식품영양학과는 영양사 시험 응시를 위한 필수 과목이 촘촘하게 짜여 있어, 학교에서 권장하는 수강 로드맵을 그대로 따라가는 것 또한 안전한 방법일 수 있습니다.

이를 토대로 제가 꼼꼼하게 분석하여 정리한 최적의 이수 순서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2. 학기별 수강 신청 추천 로드맵

방통대 식품영양학과의 과목 난이도와 계절수업 가능 여부를 고려한 배치입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무조건 정답이다'라고 할 수는 없지만, 저와 같은 3학년 편입생들을 위해 작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정리했으니, 수강 신청 시 이를 참고하여 본인의 상황에 맞추어 자신만의 로드맵을 만들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전략 포인트를 이용해 아래와 같은 로드맵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방통대 학사 일정에 따라 과목 개설 학기가 변경될 수 있으니 수강 신청 전 반드시 당해 연도 공고를 확인하세요. 아래의 로드맵은 2025년 2학기와 2026년 1학기를 참고로 하여 만든 로드맵입니다.)

학년-학기 추천 수강 과목 구성 (필수 및 중요 과목 위주) 전략 포인트
3-1 생화학, 인체생리학, 생애주기영양학, 식품학, 공중보건학 이공계 기초 체력 확보
:
'생화학'과 '인체생리학'은 식품영양학의 가장 밑바탕이 되는 과목이자 난도가 높은 과목입니다. 이 기초가 탄탄해야 4학년 때 배우는 '고급영양학', '식사요법'을 수월하게 이행할 수 있습니다.
영리한 전략 필요-'공중보건학'
: '기초영양학'이 2학기에 개설되어 바로 들을 수 없으므로 타과 수업이지만 국가고시 필수 과목 영역(공중보건 및 관계법규)을 채우기 위해 선택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 "보건환경안전학과에 개설된 '공중보건학' 교과 이수 시 일반선택으로 표기되며, 영양사 면허 취득 교과로 인정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2 지역사회영양학, 식품미생물학, 단체급식관리, 기초영양학, 식생활과 문화 실습 자격 확보 및 전공 핵심기
:
밑줄 친 세 과목은 실습 전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전략적 요충지입니다. 4학년 1·2학기에 개설된 '영양사(면허증)현장실습' 교과목은 위의 세 과목을 선수 교과로 이수하여야만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3학년 편입 후 2년 안에 영양사 면허 시험의 자격요건을 갖추기를 원한다면 이 전략은 필수입니다. 특히, '단체급식관리'는 실습 현장에서 가장 직접적으로 쓰이는 지식이므로 꼼꼼한 학습이 필요합니다.
4-1 고급영양학, 식사요법, 영양교육 및 상담, 식품가공 및 저장학, 조리과학, 영양사(면허증)현장실습 실무와 심화 이론의 병행
:
영양사 현장실습(80시간)이 포함된 가장 바쁜 학기입니다. '식사요법'과 '영양교육'은 실습 현장에서 상담이나 식단 작성 시 바로 적용되는 과목들이므로 실습 경험과 이론을 매칭시키며 공부하면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4-2 식품위생학, 급식경영학, 영양판정, 임상영양학, 조리원리 국가고시 최종 스퍼트
:
영양사 시험(보통 12월) 직전 학기입니다. '식품위생학'이나 '급식경영학'은 암기 위주 과목이라 시험 직전에 공부하는 것이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영양판정'과 '임상영양학'으로 그동안 배운 지식을 최종 정리하는 학기로 삼으세요.

 

로드맵에 대해 간단히 평가하자면, "매우 완벽하고 효율적인 플랜"이라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첫째, 방통대 규정상 실습 과목 수강 전까지 89학점 이상을 이수해야 하는데, 3학년 편입생으로서 1, 2학기 수업을 모두 들으면 편입 시 인정된 63학점에 30학점(10과목)이 추가된 93학점이 되어 이 조건을 충분히 만족합니다.

둘째, 실무에 꼭 필요한 과목들을 3학년 2학기에 배치하여 4학년 실습 시 당황하지 않도록 잘 구성하였습니다.

셋째, 기초(3학년) → 심화(4학년 1학기) → 관리/법규(4학년 2학기) 순서로 과목을 배치하여 국가고시에 최적화된 로드맵이라고 생각합니다.

 

생명의 설계도, DNA 이중 나선 구조를 시각화한 생화학적 그래픽 (이미지 출처: Pixabay)

그런데, 그 어렵다는 생화학을 왜 편입 첫 학기인 3학년 1학기에 배치했을까요?
방통대의 기초영양학과 고급영양학은 각각 2학년 2학기, 3학년 1학기 수업으로 개설됩니다.
고급영양학은 기초영양학과 생화학이 기본으로 되어 있어야만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고,
제대로 공부가 되지 않아 고급영양학에서 무너지게 되면
실전 준비와 마무리에 집중해야 할 4학년 2학기의 계획에 큰 차질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3학년 1학기에 생화학을 점령하고, 3학년 2학기에 기초영양학을 들은 후
4학년 1학기에 고급영양학을 듣는 것으로 로드맵을 정리하였습니다.

3. 교재 구매: 새 책 구매 vs. 중고 거래, 무엇이 최선일까?

두꺼운 전공 서적을 모두 새 책으로 사기엔 부담스럽고, 안 사기엔 불안하시죠?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이 방통대 교재는 새 책을 다 사는 것보다는 지혜로운 배분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새 책과 중고 책을 섞어 구매하실 분들은 다음 내용을 잘 읽어 보세요.

  • 기초영양학, 고급영양학, 임상영양학, 식품학 등 영양사 시험 당일까지 손때가 묻도록 봐야 하는 소위 '바이블'이라 불리는 과목들의 책은 무조건 새 책을 구매하여 소장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생리학, 생화학(참고용), 원격대학 교육의 이해 등과 같은 원리가 중요한 과목은 최신판이 아니어도 큰 지장이 없으므로 중고 구매나 도서관 대출 및 상호대차를 통해 깊이 있는 참고 서적을 병행하는 것이 경제적입니다.
  • 방통대 교재는 개정 주기가 있기 때문에 개정된 지 얼마 안 된 과목은 중고 서점(알라딘/예스24 등) 및 지역 내 당근마켓을 활용하여 구해도 충분합니다.
  • <식품위생법> 관련 과목은 최신 법규가 중요하므로 가급적 새 책을 추천합니다.
  • 방통대 앱(U-KNOU)의 강의 자료 PDF를 적극 활용하세요. 요약본을 태블릿에 넣고 다니면 자투리 시간에 공부하기 좋습니다.
  • 방통대 공부의 꽃은 '워크북'과 '기출문제집'이 핵심입니다. 워크북은 교재 뒤에 붙어있거나 별도로 판매되는데, 여기에 요약이 잘 되어 있습니다. 교재는 참고서처럼 쓰고, 워크북 위주로 단권화하세요.
  • 교재를 사기 전, 가능하다면 유튜브에서 해당 과목 교수님의 샘플 강의를 먼저 들어보세요. 본인과 잘 맞는 스타일인지 확인하면 학습 전략을 짜기 좋습니다.

하지만 효율을 중시하는 Power J는 '시간이 곧 비용'이라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그래서 저의 선택은 바로 '중고 거래 시간 대신 새 책으로 열공'입니다. 방통대 3학년 편입생은 시간이 금이고 저는 공부뿐만 아니라 가정주부의 책임을 다하고 IgA 신증 관리에도 힘을 쏟아야 하므로 시간 관리와 에너지 배분 측면에서 '새 책 구매'를 우선으로 하려고 합니다. 제 성향상 남이 밑줄 그어놓은 책보다 깨끗한 새 책에 나만의 방식으로 핵심을 정리해 나가는 것이 학습 효율이나 성취감 면에서 훨씬 높을 거라는 판단을 했습니다. 이것저것 따져보고 중고 매물을 찾고 중고 거래를 위해 연락하고 기다려야 하는 시간에 전공 서적 한 자라도 더 보는 것이 남는 장사라고 판단했습니다. 영양사 시험은 최신 데이터가 생명인 만큼, 고민 없이 새 책을 구매해 오로지 내 공부에만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고민하는 시간도 아깝다! 나만의 깨끗한 필기 노트를 만드는 것이 합격의 지름길
시간을 사는 현명한 투자, 올(All) 새 책!

4. 추가 추천: Power J를 위한 '플러스알파'

  1. 언급되지 않은 '합격 변수' 챙기기: 현장실습의 타이밍을 잘 맞추고 KDRIs(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를 잘 확인하여야 합니다. 실습은 보통 3학년 겨울방학이나 4학년 여름방학에 진행하며 미리 실습 가능 기관(병원, 보건소, 학교 등)을 물색해 두어야 합니다. 또한 교재 구매 시 가장 중요한 것은 '최신 영양소 섭취기준(현재 2025 개정판 적용 여부)'이 반영되었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수치가 바뀌면 시험 답안도 바뀝니다. '지피지기백전불태(知彼知己百戰不殆)'라는 말이 있습니다. 적과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뜻으로 변수까지 챙기는 철저함이 첫 번째 플러스알파 전략입니다.
  2. 조리기능사 자격증 미리 따기: 영양사 면허와 별개로 취업 시 '한식조리기능사'는 거의 필수입니다. 방통대 실습 과목(조리원리 등)을 들을 때 조리기능사 실기 공부를 병행하면 효율이 극대화됩니다. 하지만 엄밀히 따진다면, 영양사 면허를 취득하기 위해 법적으로 조리기능사 자격증이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영양사 면허는 대학에서 관련 학과를 졸업하고, 지원 자격 요건을 갖춘 뒤 국가고시에 합격하면 보건복지부 장관 명의로 발급되지만, 조리기능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별도의 국가 기술 자격증입니다. 그런데 왜 다들 따라고 할까요? 그것은 바로 현실적인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법적 필수는 아닐지라도, 실무와 취업 시장에서는 '한 세트'처럼 취급받기 때문입니다. 학교급식, 병원, 기업체 영양사 채용 시 조리기능사(특히 한식) 자격증 소지자를 필수 조건으로 내걸거나 가산점을 주는 등 취업 시 우대하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또한 영양사는 식단을 짜는 것뿐만 아니라 조리사들을 관리하고 조리 과정을 감독해야 하는데, 본인이 조리 원리를 모르면 실무에서 소통이 어렵기 때문에, 방통대 재학 중에 미리 취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방통대 과목 중 '조리원리'나 '단체급식관리' 내용이 조리기능사 필기/실기 이론과 상당 부분 겹치기 때문에 학교 공부할 때 같이 준비하면 훨씬 수월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지금은 영양사 필수 18과목 이수와 생화학 정복에 우선순위를 두고, 조리기능사는 방학이나 학업에 여유가 생겼을 때 전략적으로 도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필수는 아니지만, 완벽한 영양사가 되기 위한 두 번째 플러스알파 전략입니다.
  3. 스터디 그룹(온라인) 참여: 방통대는 고독한 싸움입니다. 지역 대학 스터디나 카톡 오픈채팅방에 참여하여 시험 족보나 실습처 정보를 공유받으세요.
  4. 디지털 학습 도구: Power J라면 태블릿 PC에 PDF 교재를 넣고 굿노트(GoodNotes) 등을 활용해 '영양사 국시 단권화 노트'를 3학년 때부터 미리 만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5. 계절수업 활용 전략: 방통대의 계절수업은 기본적으로 '재수강'을 위한 제도입니다. 물론 일부 특수 과목은 신규 수강이 가능한 경우가 아주 드물게 있지만, 식품영양학과 전공과목들은 대부분 재수강 원칙을 따릅니다. 하지만, 만약 정규 학기에 수강 신청은 해두었는데, 사정상 시험을 못 보거나 성적이 좋지 않게 나왔다면 이때 바로 이어지는 계절수업을 통해 학점을 만회하고 졸업 시기를 늦추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방통대는 계절학기로 진도를 앞서나갈 수 없으므로 무조건 정규 학기에 필수 18과목을 계획대로 이수하는 것이 '칼 졸업(정기 졸업)'의 유일한 길이지만, 혹시라도 건강 관리(IgA 신증, 독감 등)나 개인 사정으로 정규 학기 성적이 미흡할 경우를 대비해, 계절학기는 '복구용 카드'로만 남겨두는 영리함이 필요합니다. 계절학기 수업에 의존은 금물입니다.

5. 맺음말: 공부는 '엉덩이'가 아니라 '전략'으로

여러분의 막막함이 이 로드맵을 통해 조금은 해소되었길 바라봅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방통대는 계절학기로 미리 과목을 당겨 들을 수 없습니다. 오로지 재수강만 가능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저는 애초에 재수강할 일을 만들지 않도록, 처음부터 새 교재로 완벽하게 공부해서 한 번에 패스하는 필승 전략을 세웠습니다. 계절학기는 없다고 생각하고 정규 학기 시간표를 촘촘하게 짜는 것만이 가장 시간을 아끼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꼼꼼하게 관리하는 'Data Digger'로서, 우리 모두 2년 뒤 당당히 영양사 면허를 손에 쥐어봅시다!